벌써 라즈베리파이3가 나왔는데 어쩌나.
두아이의 엄마로 살기가 생각 이상이므로 나는 소신껏 당분간은 2로 진행하기로 한다.당장이라도 3를 사고 싶지만 지름신은 당분간 넣어두는걸로.

지난번 포스트때 lcd지지대가 없는 불편함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때까지만해도 호환 케이스가 시중에 없었는데 요즘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하여 적당한 걸로 사용해보기로 했다.




별도로 추가한 통합센서보드를 연결할 수 있을까 의문이었는데 뒷면이 오픈되는 타입이라 눈으로 확인가능하여 led테스트일 때 좋을 것 같다.같이 연결하여 조립하였다.

이 케이스를 사용하면 한가지 작업해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그것은 lcd방향!

설정해보도록한다.


​​​터미널창을 띄운다.


config.txt 파일을 연다.


lcd_lotate 값을 2로 설정한다.


재부팅한다.우리는 터치와 lcd방향이 180도 바뀐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통합센서모듈의 led까지 개통식을 해볼라고 했으나 자야한다.

번외. 오늘 저녁 아이들을 씻기고 블럭놀이를 했는데 순식간에 본인의 작품을 만들고 있는 부쩍 커버린 고작 4살첫째 딸.처음 몇분도 안되 뚝딱뚝딱 쌓아 올리더니 자꾸 무너지는 것에 속상해하길래 다시 튼튼하게 쌓아보면 어떠니 라고하자 또 혼자 끙끙 만들더니 이러면 튼튼하겠지요 라고 한다.아이들은 하루하루의 성장이 눈에 보인다.새삼 감동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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